퇴근 후 20분 컷! 지독한 화장실 하수구 냄새 베이킹소다로 잡은 썰
안녕하세요. 저번 주 비 오는날 밤, 늦은 퇴근을 하고 파김치가 돼서 씻으려고 화장실 문을 열었습니다. 와~~ 비가 와서 그런지 훅 끼치는 쎄~하고 퀴퀴한 악취에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. 급한 대로 집에 있던 라벤더 방향제를 반 통이나 뿌렸습니다. 그 결과로 라벤더 향과 화장실 하수구 냄새가 섞인 끔찍한 혼종이 탄생하고 말았습니다. 살면서 이런 악질적인 냄새는 처음 맡아 봤습니다….
